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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4 이 몸도,이젠 떠나야 한다?허헛..
거참 몇달사이에 기복을 이룬 삶을 하다니...
여유있게 시험보고 감각좋았다가.
그냥 시험성적이 너무토 타격적이 였고.
락방을 근심하던 내가.
어쩌면 운이 좋았던지 그래도 학교에 붙었다나?
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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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해왔던 생각들과 타산을 다시 돌이켜보면 참으로 유치한것들도 많았다.
바다가의 비키니 녀들까지도 상상해봤다는 - -;;;
모든게,
항상 이렇게 내 맘대로 안되는거 있지.?
아마.나의 삶의 방식이 글렀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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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아벗님은 뭐라고 안하셨다.
그냥 xxx기에 처해있는 어머님땜에 스트레스를 무진장 받고..
휴....
낸,아직도 모자란 몸이다.
너무나도, 모자란것이 많아서,나마저도 다시금 나를 찾아봐야한다나,,
어머님의 속태우는 말땜에 내가 화를 낸다는것을 보면,
나는 아직도 어린이나 다름없다.
그냥 지금은 떠나기를 바라는 이 마음.
빨리 다른삶을 하고 싶어 진다.
은근히 기대되는 군사훈련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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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만은 불변한것..
낸.
항상 해낼수 있다고 자부하는 몸이다. Comments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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